이름 이수민 이메일 lsum0108@einsmedia.co.kr
작성일 2018-09-10 조회수 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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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[마케팅 NEWS] 호기심을 자극하는 - 뉴메릭 마케팅 -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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숫자는 글자와 비교했을 때 다양한 장점이 있습니다.
간단하지만 의미의 전달이 빠르고,
전세계에서 쓰이는 공통 기호이기 때문에
누구나 의미를 쉽게 유추할 수 있습니다.

따라서 브랜드나 상품 네임을 만들 때
또는 상품 마케팅에 있어서
숫자를 이용하는 경우를 흔하게 발견할 수 있는데요.

어떠한 식으로 숫자가 활용되고 있을까요?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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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번째는 브랜드나 상품의 네임에 숫자를 활용하는 경우입니다.
배스킨라빈스31, 페리오46cm치약, 비타500, 3분짜장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.
이 네임들은 아이스크림의 맛이 31가지라거나
조리를 하는 데 총 3분 정도가 소요된다는 특징들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.
해당 브랜드/상품을 접해본 소비자들이라면
모두가 잘 알고 있는 내용들입니다.

하지만 네임에 숫자가 들어있지 않았다면?
단번에 그 특징들을 파악하기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.

이처럼 네이밍에 숫자를 이용하면
브랜드 및 상품에 대한 소비자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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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번째는 상품의 가격과 연관된 마케팅 전략입니다.
이는 보통 대형마트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경우인데요.
상품의 가격을 990원, 9900원과 같이 책정하여
소비자에게 이 상품은 좀 더 저렴하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입니다.

따지고보면 1000원, 10000원과 큰 차이가 없는 가격이지만
많은 소비자들이 이에 혹해 상품을 구매하고는 합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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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과적으로 상품이 잘 팔리기 위해서는
상품의 경쟁력을 소비자에게 잘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그에 있어서 상품의 네임이나 마케팅 전략은
경쟁력 알리기의 한 수단이 되는 것입니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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