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름 이수민 이메일 lsum0108@einsmedia.co.kr
작성일 2018-06-18 조회수 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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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[마케팅 NEWS] 구매욕구 자극! - 디마케팅&헝거마케팅 -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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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방법은 여러가지 입니다.


지속적으로 상품을 광고/홍보하거나
상품과 관련된 이벤트를 진행하여 호기심 자극하는 등
소비자에게 상품을 인식시키는 방법이 있는가 하면,

반대로 상품의 희소가치를 높혀
구매 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방법도 있습니다.


대표적으로 디마켓팅헝거마케팅이 이에 속하는데요.
오늘, 아인스미디어에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.
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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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디마케팅 (De marketing)


디마케팅은 소비자의 구매를 의도적으로 줄이는 마케팅전략입니다.
판매량은 줄어드나 안정적인 수요를 창출함으로써
장기적인 이익의 극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.


ㄱ. 수익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 고객과의 거래는 끊고 우량고객에게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
ㄴ.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강조함으로써 기업의 이미지 변화를 꾀함 (ex. 담배나 술 등)


보통 두가지 경우에 디마케팅 전략을 활용하게 됩니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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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헝거마케팅 (Hunger marketing)


헝거마케팅은 상품의 생산을 줄이는 전략입니다.
의도적으로 상품의 공급을 줄여 상품의 희소가치를 증가시켜줌으로써
자연스레 상품에 소장욕구를 가지게 되는 현상을 이용한 것입니다.


그 예시로는 홈쇼핑의 '매진임박' 문구,
샤오미의 스마트폰이나 허니버터칩등을 들 수 있습니다.


이처럼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데에는
상품의 구매를 권장하는 직접적인 방식만이 정답은 아닙니다.
상품이 구매하기 어려운 상태라는 것을 내비침으로써
소비자를 안달나게 만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.

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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